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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C 꾸따 · 외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병원

공항에서 15분. 외국인 대응이 가장 매끄럽고 보험 직접 청구가 되는 대신 가장 비쌉니다.

BIMC 꾸따 · 외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병원

공항에서 차로 15분, 응우라라이 바이패스에 있어요. 24시간 응급실과 약국이 함께 돌아갑니다.

발리에서 외국인 대응이 가장 매끄러운 곳입니다. 영어가 완전히 통하고, 해외 여행자보험 직접 청구(다이렉트 빌링)를 받아주는 병원으로도 가장 잘 알려져 있어요. 주발리 대한민국 분관도 이곳을 추천 병원으로 안내합니다.

대신 발리에서 가장 비쌉니다. 일반 진료가 80만~150만 루피아, 응급실은 200만~500만 루피아, 입원은 하루 300~500달러 선이에요.

주의할 점이 있어요. 다이렉트 빌링은 보험사 사전 승인이 있어야 됩니다.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보험사 24시간 핫라인에 먼저 전화하세요. 승인 없이 가면 일단 본인이 결제하고 나중에 청구해야 합니다.

전화 +62 361 761263. 누사두아 ITDC 단지 안에도 지점이 있습니다(+62 361 3000911).

출처: BIMC 병원 공개 자료, 주발리 대한민국 분관 안내

🧢 사장님 한마디
발리 로컬 팀 · 가이드 · 서핑 강사 · 다이빙 가이드 · 라이프가드 10년
여기 정리한 병원들은 주발리 대한민국 분관이 안내하는 곳과 현지에서 평이 확실한 곳들이에요. 다만 정말 아프신 상황이면 글을 읽고 계실 여유가 없을 겁니다. 그럴 땐 카카오톡 주세요. 저는 현지에 있으니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가는지 정도는 바로 알려드릴 수 있어요. 투어 손님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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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병원, 응급 번호, 보험에서 확인할 것까지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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