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따와 스미냑 경계 선셋로드에 있어요. 24시간 응급실에 외상 대응이 가능한 종합병원입니다.
국제 의료기관 인증(JCI)을 받은 곳이라 시설과 절차가 신뢰할 만하고, 전문의 진료과목이 발리에서 가장 넓은 편이에요.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 네트워크라 다른 지역 지점으로 연계도 됩니다.
비용은 BIMC보다 30~50% 저렴해요. 일반 진료 40만~60만 루피아, 응급실 50만~200만 루피아, 입원 하루 120~300달러 선입니다.
영어는 통하지만 직원마다 편차가 있어요. 그리고 검사나 시술을 넉넉하게 권한다는 후기가 있으니, 큰 수술을 권유받으면 한 번 더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전화 +62 361 779900. 짱구에도 24시간 클리닉 지점이 있어서 본원 이송이 매끄럽습니다.
출처: 실로암 병원 공개 자료, 여행자 후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