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파사르 뜨꾸 우마르에 있어요. 꾸따에서 15~20분 거리에 24시간 응급실이 있습니다.
발리에 오래 사는 교민들이 일상 진료로 가장 많이 쓰는 병원이에요.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무엇보다 저렴합니다. 일반 진료 25만~40만 루피아, 응급실 30만~100만 루피아, 입원 하루 50~94달러 선이에요.
소아과와 산부인과가 강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아이와 함께 온 가족 여행자에게 현실적인 선택이에요.
따바난과 사바(기얀야르)에도 지점이 있어요. 사바 지점에는 감압 챔버가 있어서 다이빙 사고 때 이송지가 되기도 합니다.
국제 보험 직접 청구는 제한적이에요. 일단 결제하고 서류를 받아 귀국 후 청구하는 쪽이 빠를 수 있습니다. 영수증과 진단서를 꼭 챙기세요.
전화 +62 361 223036.
출처: 병원 공개 자료, 현지 교민 이용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