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발리 관광청이 관광지에서 외국인 감시를 늘리겠다고 발표했어요. 런클럽 추방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입니다.
주 대상은 두 부류예요. 관광 비자로 영리 활동을 하는 사람, 그리고 현지 규범을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최근 몇 달 사이 추방 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짧은 여행자에게는 사실상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이런 건 조심하세요.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일하는 모습을 SNS에 발리에서 일하는 삶처럼 올리는 것, 현지에서 물건을 팔거나 유료 클래스를 여는 것. 이런 게 신고로 이어진 사례가 있어요.
한 달 이상 머물며 일할 계획이라면 원격근무자 비자(E33G)를 알아보시는 게 맞습니다.
출처: 2026년 7월 28일 발리 관광청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