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리에서 관광객 대상 범죄 보고가 늘었어요. 7월에는 짱구의 한 바에서 총격 사건이 있었고, 용의자가 수카르노하타 공항에서 검거됐습니다.
발리는 여전히 안전한 편입니다. 다만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예전 같지는 않다는 게 현지 분위기예요. 가장 흔한 건 오토바이 날치기와 숙소 절도입니다.
지킬 건 단순해요. 밤에 인적 드문 길로 걷지 않기, 가방은 도로 반대쪽으로 메기, 스쿠터 앞 바구니에 가방 두지 않기, 귀중품은 숙소 금고에. 특히 짱구·꾸따 밤거리에서 폰을 손에 들고 걷는 건 피하세요.
술자리에서 낯선 사람이 준 잔을 받지 않는 것도 기본입니다. 메탄올이 섞인 술 사고가 인도네시아에서 종종 보고됩니다.
출처: 2026년 7월 발리 치안 관련 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