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따는 공항에서 차로 20~30분, 발리 여행의 관문이자 가장 번화한 동네예요. 1970년대 서퍼들이 모여들면서 발리 관광의 시작점이 된 곳이라 지금도 서핑 스쿨이 해변에 줄지어 있어요.
파도가 부드럽고 바닥이 모래라 생애 첫 서핑 레슨 장소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밤에는 레기안 거리를 중심으로 나이트라이프가 활발하고, 비치워크 쇼핑몰에서 쇼핑과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물가가 발리에서 가장 저렴한 축에 들어서 배낭여행자들의 성지이기도 해요. 다만 교통체증이 심한 편이라 이동 시간은 여유 있게 잡으세요.
출처: 발리 관광청 지역 안내, 꾸따 비치 서핑 역사 관련 현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