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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랑안 가는 법, 검문소는 그냥 지나갑니다

이름만 들으면 긴장되는데, 사람이 없어서 그냥 통과합니다.

스랑안 가는 법, 검문소는 그냥 지나갑니다

스랑안으로 들어가는 다리 앞에 검문소가 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긴장되는데, 사람이 없어서 그냥 편하게 들어가요.

검문소가 있는 건 스랑안이 국가 지정 경제특구(KEK 쿠라쿠라 발리)로 개발 중이라 출입을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관광객을 막는 곳이 아니에요.

정작 신경 쓰이는 건 다른 쪽입니다. 섬 안에서는 그랩과 고젝 호출이 잘 안 잡혀요. 로컬 기사 조합과 출입 관리가 겹쳐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픽업부터 드롭까지 챙겨드려요. 픽업 지역은 덴파사르, 사누르, 누사두아, 짐바란, 꾸따, 스미냑 여섯 곳입니다.

이 여섯 곳 밖에 묵으시더라도 일단 물어봐 주세요. 어디에 계신지 알려주시면 방법을 같이 찾아봅니다. 실제로 그렇게 모신 분들이 계세요.

사누르에서 차로 15~20분, 공항에서 25분 거리예요.

출처: 현지 출입 관행, 쿠라쿠라 발리 개발 안내

🧢 사장님 한마디
발리 로컬 팀 · 가이드 · 서핑 강사 · 다이빙 가이드 · 라이프가드 10년
스랑안은 관광지가 아니라 사람 사는 섬이에요. 그래서 좋습니다. 아침 시장 가보시면 관광객용으로 꾸민 게 하나도 없어요. 저희 선장 꼬망도 이 섬 사람입니다.
사장님 픽후기까지 확인하고 고른 곳만 올립니다
교통·픽업
공항 픽업·샌딩 (전지역)
밤늦게 도착해도 기사님이 이름표 들고 기다려요. 그랩 잡느라 헤맬 일이 없어요.
8,129원~ · 평점 4.6 · 후기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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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픽업 · 공항
공항 픽업 (클룩)
도착 게이트에서 이름표 들고 기다립니다.
18,394원~ · 평점 5.0 · 후기 200
보러가기 ↗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같은 가격으로 예약하시고, 수수료는 이 매거진을 계속 만드는 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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