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를 검색하면 우붓, 꾸따, 울루와뚜가 나옵니다. 스랑안은 잘 안 나와요.
다리로 연결돼 차로 들어갈 수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검문소가 있고, 그랩·고젝이 잘 안 잡히고, 볼거리로 홍보된 적이 없어서예요.
그 덕분에 남은 게 있습니다. 아침에 어부들이 배를 미는 풍경, 골목에서 나무배를 깎는 목수, 관광객용이 아닌 진짜 와룽.
바다도 마찬가지예요. 남부 해변처럼 사람이 몰리지 않아서 보트를 타고 나가면 우리 배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하루 딱 한 팀만 모시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출처: 발리 시크릿 투어 운영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