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보험금을 청구할 때 서류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아픈 와중에 챙기기 어려우니 미리 알아두세요.
진단서(Medical Certificate),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이 세 가지가 기본이에요. 영문으로 받아야 합니다.
약을 받았다면 처방전과 약국 영수증도요. 카드로 결제했으면 카드 매출전표도 함께 보관하세요.
도난·분실이라면 관광경찰서에서 폴리스 리포트를 받아야 합니다. 이건 현지에서만 받을 수 있어요. 귀국 후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항공기 지연이면 항공사에서 지연 확인서를 받으세요.
전부 사진으로 찍어 클라우드에 올려두세요. 종이는 여행 중에 잘 잃어버립니다. 이 앱의 서류 보관함에 넣어두면 비행기 모드에서도 열려요.
출처: 손해보험사 보험금 청구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