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일주일 쓰는 돈은 하루 예산 하나로 거의 정해집니다. 항공권을 빼고 보면 그렇습니다.
가성비로 다니시면 하루 6~8만 원입니다. 게스트하우스가 2~3만 원, 와룽 밥이 3천~7천 원, 스쿠터가 하루 1만 원이에요.
보통은 하루 15~20만 원 잡으시면 됩니다. 3~4성 호텔이 6~10만 원이고 레스토랑 한 끼가 1~2만 원, 이동은 그랩으로요.
여유 있게 다니시면 하루 40만 원 이상입니다. 풀빌라가 20만 원부터고 여기에 파인다이닝과 차량 대절이 붙어요.
액티비티는 여기에 따로 얹으셔야 합니다. 낚시나 스노클링 투어가 10만 원대, 래프팅이 5~8만 원, 스파가 2~5만 원 수준이에요.
출처: 발리 현지 물가 기준 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