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킷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소프트 엔트리 포인트. 파도 성격이 부드러워서 초중급·롱보더에게 좋은 베이스가 되고, 가끔은 숨겨진 힘 있는 숏보드 라이트 섹션도 터진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편안해서 휴양 + 서핑 감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 파도 성향 (Swell)
1~1.8m SW 스웰에서 반응이 가장 좋고 아침 세션은 거의 항상 클린 컨디션이다.
🌗 타이드 & 바람 (Tide & Wind)
미드 타이드가 베스트. 로우 타이드에는 깊게 파여 헛점이 생기고, 하이 타이드에는 파도가 통통하게 둔해진다.
🎯 난이도 (Skill Level)
입문~중급. 레프트·라이트 모두 선택 가능한 구조.
🚪 입수·퇴수 (Good to Know)
와룽·렌탈·파라솔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서프스쿨은 늦게 나오므로 오전 시간대가 가장 한산하고 퀄리티가 좋다.
💡 로컬 인사이트 (Local Insight)
절벽 오른쪽 코너는 의외로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 레귤러 서퍼라면 이 라이트 벽을 노리면 높은 확률로 클린 웨이브를 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