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워낙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각 사가 실제로 내세우는 걸 정리했습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사고 없이 돌아오면 보험료의 10%(최대 3만 원)를 돌려줍니다. 청구도 카톡으로 해요. 가입자의 4분의 3 정도가 환급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동행자도 각자 카카오페이 계정이 있어야 해요.
토스는 삼성화재와 함께 연간형을 냅니다. 1년에 한 번 가입하면 출국할 때마다 자동으로 보장되고, 한 번 여행당 최대 31일이에요. 발리를 여러 번 가시거나 해외를 자주 나가시면 이쪽이 계산이 맞습니다.
현대해상 다이렉트는 위험스포츠 특약을 1일 단위로 붙일 수 있어요. 서핑·다이빙 하시는 분에게 유리합니다.
KB손해보험은 최저가로 자주 꼽히고, 항공기 지연 시 조건만 맞으면 무조건 정액을 주는 특약이 있어요. 캐롯은 한 번 가입하면 다음부터 30% 정도 저렴해지는 구조입니다.
4박 5일 발리 기준 보험료는 대체로 1만~2만 원대예요. 나이가 올라가면 두세 배까지 차이 납니다.
※ 이 글은 보험 모집이나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아래 링크는 각 사 공식 페이지이며 저희는 어떤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보장 내용은 개정될 수 있으니 가입 전 약관을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각 손해보험사 공식 상품 안내, 2025~2026년 언론 보도